[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황신영이 세쌍둥이 중 아준이와 함께 코로나19 자가격리 첫날 근황을 전했다.
24일 오후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준이와 자가격리 첫째날 노래 #자가격리첫째날 #안방에서 #단둘이 #아직까지는괜찮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한 개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황신영이 아들 아준 군을 한 팔로 안은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컨디션은 괜찮은지 가볍게 춤을 추는 황신영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광고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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