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지혜가 정경미를 응원했다.
코미디언 김지혜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경미야 . 건강히 잘 돌아와 우린 이미 가족이야 말안해도 알지? 준형오빠는 내가 잘 지키고있을께 한눈팔지 않게 라디오 옆자리는 늘 경미뿐이라고 기도 많이 할께 #두시만세 정경미포에버 윤준아버지 인제 2시에 경미랑 많이 놀아줘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그동안 정경미, 윤형빈 가족과 찍은 김지혜, 박준형 가족의 사진이 담겨있다.
앞서 정경미는 "둘째 아이 출산 후 체력이 급격히 떨어졌다는 것을 느꼈다. 당분간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며 우선 엄마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싶다"라는 글을 올리며 8년 동안 진행한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를 당분간 떠난다고 전했다. 정경미는 3월27일까지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에서 청취자를 만날 예정이다.
한편 김지혜와 박준형은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또한 박준형은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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