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안선영이 무결점 꿀 피부를 자랑했다.
21일 방송인 안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yay or nay??"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선영은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잡티 없이 깨끗한 꿀 피부를 인증했다. 클로즈업에도 전혀 굴욕이 없는 안선영의 모습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안선영은 47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통해 인간 방부제의 위엄을 입증했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3살 연하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SKY, 채널A 공동 제작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MC로 활약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