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나비가 생일을 맞았다.
22일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일찍 자줘서 고마워 아들아. 조이 재우고 샴페인 와인 빵빵 터뜨림. 아침부터 카톡으로 선물도 많이 보내주시고 축하해 주셔서 너무 행복한 날이네요. 모두모두 감사함미당 #오늘도파티 #이번주내내파티 #남편이랑생일3일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생일 케이크와 카나페 등을 올려둔 채 샴페인을 마시고 있다. 남편과 파티용 안경을 낀 채 행복한 생일 파티를 즐기는 나비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최근 출산 후 15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또 지난 2월 7일 멜로망스의 '선물' 리메이크 음원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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