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배우 심은경이 서태지의 데뷔 30주년을 축하했다.

심은경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캡처본을 게재했다.

그는 서태지의 'T'ikT'ak'과 'Ultramania'가 재생되고 있는 휴대폰 화면을 캡처해 올렸다. 그러면서 "30주년!!!!!"이라는 글과 손뼉을 치는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서태지의 30주년을 축하하며 함께 기뻐했다. 이어 그는 "7살 때 TV에서 보았던 그 빨간 레게머리와 그의 음악이 인생 최초로 느꼈던 '충격'이 아니었을까"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심은경이 과거 서태지와 같은 CF에 출연했던 사실은 심은경의 축하 메시지를 더욱 특별하게 만든다.

한편 심은경은 영화 '별빛이 내린다'에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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