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민혜연이 부지런한 일상을 공개했다.
21일 배우 주진모의 아내인 의사 민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24000 걸음. 활동 칼로리 1016kcal. 아침 런닝머신 점심 스탭퍼+카페 걸어갔다오기 저녁 폴이랑 산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혜연이 이날 하루간의 운동을 기록한 화면이 담겼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꾸준히 운동을 실천하는 민혜연이다. 자기 관리에 힘쓰는 그의 건강한 일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울대 의대 출신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그는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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