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섹시한 각선미를 자랑해 화제다.
22일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내일 오전 촬영이라 이제 자러 가야겠어요. 충분한 수면 시간을 지켜주는 것도 건강과 미의 기본인 거 아시죠! 오늘도 모든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야네는 아찔한 초미니를 입은 채 실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남편 이지훈과 골프를 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이지훈은 일본 국적의 1993년생 아야네와 지난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 일본을 오갈 수도 없었고, 서로에 대한 확신과 굳은 믿음으로 최근 혼인신고를 먼저 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또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격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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