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22일 티파니 영의 뷰티 화보가 엘르 4월호에 공개됐다.
뮤지컬 ‘시카고’를 성황리에 마치고, JTBC 드라마 ‘재벌집 막내 아들’을 통해 배우로서의 커리어를 시작하는 티파니 영과 엘르가 만났다.
공개된 화보 속 티파니 영은 마치 북아프리카의 생동감 넘치는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만난 것 같은 이국적이고도 여유 넘치며 낙관과 열정의 무드로 가득한 아우라를 뽐내고 있다. 뮤지션이자 뮤지컬 배우, 그리고 어엿한 배우로까지 영역을 확장하며 삶에 대한 열정과 예술적 감성으로 살아가는 티파니 영의 대체불가능한 매력에 빠지기 충분할 것.
화보 촬영 현장에서 티파니 영은 “제가 요즘 오렌지와 오렌지 플라워에 꽂혀 있었는데 운명적 만남이다”라는 소감을 남겼다는 후문.
티파니 영의 화보 풀스토리와 필름은 엘르 4월호와 공식 홈페이지및 엘르 공식 SNS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다.
(글, 사진 제공 = 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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