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추성훈이 대결에서 승리했다.
27일 오전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의응원으로이겼습니다 #여러분사랑해요 #내가좋아하는사진 #자고싶지않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경기 시작 전의 추성훈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추성훈은 지난 26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원챔피언십 196'에서 일본의 아오키 신야와 종합격투기 라이트급 대결을 펼쳤고, 승리를 했다. 이 경기에 출전하기 위해 추성훈은 두 달만 13kg 감량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추성훈은 지난 2009년 일본 톱모델 출신인 야노 시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