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근황을 전했다.
22일 박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래저래 짱 편한 단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영은 터틀넥 상의에 아이보리색 재킷, 청바지를 입고 의자에 앉아있다. 단아한 매력을 자랑하는 박은영은 단발로 변신 후 보이시한 매력을 더한 모습이다. 박은영의 세련된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와 결혼했으며 40세의 나이로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는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채널A '설계자들'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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