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요원이 화려한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배우 이요원은 2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촬영한 광고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요원은 블라우스를 입은 채 실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살 딸을 뒀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완벽한 동안 비주얼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이요원은 JTBC 새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그린마더스클럽'은 '녹색어머니회'로 대표되는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리는 작품으로, 오는 4월 방영된다. 또 지난 200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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