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신영이 둘째와 나란히 코로나19에 확진되면서 격리 생활을 시작했다.
25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안방에서 아준이와 둘만의 시간"이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황신영은 아들과 함께 코로나19에 확진되면서 격리에 돌입한 모습이다. 황신영은 약을 먹이는 등 아들을 보살피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또 황신영은 "안방 문 앞으로 도시락 주문한 거 배달왔베베", "방문 앞으로 과일 챙겨주는 엄마. 고마워 엄마"라며 격리 중 풍경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황신영은 국립국악고등학교 한국무용과와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무용창작과 출신으로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개그콘서트'의 '댄수다' 등 코너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또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지난해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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