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민 인스타그램
박찬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박찬민이 프리 선언 후 근황을 전했다.

23일 박찬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행사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박찬민은 사진과 함께 "이번 주 마지막 일정... 내일부터 일요일까지 휴식"이라고 했다.

이어 "프리한 자의 여유로움. 20년간 어떻게 회사 다녔나 몰라. 나오길 정말 잘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찬민은 한 행사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박찬민은 마지막 일정을 끝내고 집에 가서 휴식할 생각에 들뜬 모습이다. 박찬민이 프리한 후 즐거워 보인다.

한편 박찬민은 SBS 아나운서였다가 프리 선언했다. 현재 채널A '슈퍼 DNA 피는 못 속여'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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