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최희가 일찍 잠든 딸의 사랑스러운 근황을 전했다.
지난 24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일상으로 돌아오기. 이 시간에 자주고 낯설다 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희의 딸 서후가 곤히 자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새근새근 잠에 빠진 모습은 인형처럼 사랑스럽다.
이른 시간 잠든 딸이 고마운 엄마 최희. 단란함이 느껴지는 이들 가족의 일상이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해 7월 종영한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2'에서 진행을 맡으며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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