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사진=GF엔터테인먼트
김동현/사진=GF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김혜수 동생인 배우 김동현이 아빠가 됐다.

23일 한 매체에 따르면 김동현의 아내는 지난 16일 경기도 분당의 한 병원에서 딸을 출산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동현은 최근 자신의 비공개 SNS에 딸을 품에 안은 사진을 공개하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지인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김동현은 김혜수의 둘째 동생으로 1994년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장길산', '미워도 좋아', '신드롬', '푸른거탑 제로'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