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개그맨 이용식의 딸 이수민이 40kg 감량 후 예쁜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23일 유튜버 이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강아지날#국제강아지의날#국제강아지의날 을 기념하며 셋이서 사진 찍고 싶은데 ..협조를 안 해주시네 ..그래두 사랑해 공주야 초코야 오래오래 건강히 내 옆에 있어줘 #강아지일상#푸들스타그램#푸들그램#푸들은사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민은 귀여운 강아지를 품에 안은 채 자택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다이어트 후에도 요요 없이 날씬한 체형을 유지하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수민은 이용식의 딸로 지난해 1월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또 그녀는 과거 88kg에서 40kg을 감량, 48kg을 만들었다고 인증해 큰 관심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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