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벤이 상큼한 미모를 뽐냈다.

23일 가수 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벚꽃 잘 듣고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벤은 볼에 바람을 넣은 채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다. 커다란 눈망울은 물론 또렷한 이목구비까지 사랑스럽고 상큼한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또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그의 소녀 미모까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벤은 지난 2020년 W재단 이사장 이욱과 혼인신고를 먼저 마친 후 지난 2020년 6월 5일 결혼했다.

또한 22일 새 싱글 '벚꽃이 피면 우리 그만 헤어져'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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