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코로나19 확진됐다.

22일 초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에서 조용히 짱박혀 있는데 배송 온 부케 액자. 잊고 있다가 받는 게 요론 기분이구나.. 넘 예쁘다 만족 대만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초아가 배송 받은 부케 액자가 담겨있다. 부케와 청첩장을 넣고 조명까지 설치한 액자가 분위기 있다.

또 초아는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전했다. 초아는 "피해갈 줄만 알았던 저도 확진이 되어 격리 중이에요. 잘 먹고 잘 자고 푹 쉬고 있어요. 이겨냅시다 코로나.."라고 밝혔다.

한편 초아는 지난 2012년 크레용팝 미니 앨범 'CRAYON POP 1ST MINI ALBUM'으로 데뷔해 히트곡 '빠빠빠'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덕혜옹주', '영웅' 등으로 뮤지컬 배우로 활동했다.

또 최근에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싱어게인-무명가수전'에 59호 가수로 출연하기도 했으며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지난해 12월 25일 6살 연상의 사업가 김동규 씨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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