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김경화가 일상을 공유했다.
23일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칼국수집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경화는 사진과 함께 "알과 고니 이렇게 듬뿍 올려져있으면서 이렇게 칼칼하면서 이렇게 맛있기 있기?!"라고 했다.
이어 "거기다 추억의 DJ DOC 노래 나오는 칼국수집. 요즘 살짝 내려놓고 맘껏 먹고 있긴 한데... 음...ㅋㅋㅋㅋ 자꾸 생각나서 큰일이닷"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경화는 칼국수집 앞에서 신난 모습이다. 김경화는 C사 명품백을 들고 화려한 비주얼을 보여준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TV조선 시사교양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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