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태화가 결혼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23일 트로트 가수 윤태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ㅋㅋ 결혼하는 신부보다 결혼식 못올려본 엄마가 더 설레해서 태화에스테틱 출장 왔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고주파관리 데콜테마사지 ㅋㅋㅋㅋㅋ 이것만 해드리고 집가서 쉬어야징 이제 결혼전까지 스케줄없으니깐!!! 라방밖에>.< 낼 7시에 만나욧!!!!!!"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윤태화는 직접 어머니를 관리해주고 있는 모습이다. 결혼을 목전에 둔 윤태화 모녀의 설렘 가득한 풍경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태화는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에 출연. 최종 13위에 올랐다.
또 윤태화는 최근 8살 연상 비연예인과 3월 26일 결혼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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