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수민 전 아나운서가 남편과 함께 찍은 그림자 사진을 공개했다.
22일 김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김수민과 김수민 남편의 그림자가 길 바닥에 길게 늘어져 있다. 김수민은 남편과 함께 저녁을 먹고 집으로 돌아가고 있는 중인 듯 보인다.
앞서 김수민은 한 식당에서 같은 꽃다발을 손에 들고 찍은 사진과 함께 "그대 눈동자에 취얼쓰"라는 글을 올린 바 있다.
한편 김수민 아나운서는 1997년생으로 지난 2018년 당시 나이 21살에 SBS 24기 아나운서로 입사하며 최연소 아나운서 타이틀을 얻은 바 있다.
또 그는 입사 3년 만인 지난해 퇴사했으며 최근 결혼을 했다고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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