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태화가 결혼식에 찾아와준 하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27일 오전 트로트 가수 윤태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니.. 일어나서 이제 축의금 확인하는데... 이분도 오셧어?+?+ 이 분 언제왔어 이분이 ??!에??!? 너무 감사하다..뭐야..이러는 분들 지금 150명있어요...진짜 미쳐 ㅠㅠ감사합니다. 오늘부터 저 더 긍정적으로!! 착하게!!!!! 살겠습니다. 감솨합니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태화의 축의금 장부가 담겨 있다. 빼곡하게 써 있는 이름들이 윤태화가 얼마나 많은 하객들의 축하를 받았는지 알 수 있다.
한편 윤태화는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에 출연. 최종 13위에 올랐다.
또 윤태화는 8살 연상 비연예인과 3월 26일 결혼을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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