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겸 뮤지컬배우 아이비가 과거를 추억했다.
22일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마스크 없던 시절. 시카고 지방공연 다니면서 막춤 추고 다이어트 하던 시절. 술 아예 한 모금도 안 마심"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과거 아이비가 미국에서 공연 다니던 시절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이비는 술집으로 보이는 곳에서 격렬한 댄스를 추고 있다. 술 한 모금도 마시지 않은 채 광란의 파티를 즐기는 아이비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아이비는 지난 2005년 1집 앨범 'My Sweet And Free Day'로 데뷔했다. 현재는 뮤지컬 '시카고', '지킬 앤 하이드' 무대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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