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 인스타그램 스토리
아이비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아이비가 화려한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23일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정상으로 찍은 몇 안 되는..."이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아이비는 웃음기 없는 무표정으로 시크하면서 섹시한 미모를 뽐냈다. 아이비의 치명적인 눈빛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아이비는 4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인간 방부제에 등극했다.

한편 아이비는 지난 2005년 1집 앨범 'My Sweet And Free Day'로 데뷔했다. 현재는 뮤지컬 '시카고', '지킬 앤 하이드' 무대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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