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하재숙이 남편과 먹은 저녁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오후 배우 하재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스방이랑 둘이 맛나게 먹으라고 적당히(!!) 5-6인분 보내주시는 센스까지!!!! 크으.. 톳파스타소스에 밥까지 비벼먹은 건 안비밀ㅋ 잘먹었습니당^^#고성댁 #오늘의 요리사는 이스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재숙이 남편과 먹은 저녁 밥사이 담겨 있다. 싱싱한 샐러드를 비롯해 각종 해산물이 듬뿍 들어간 톳파스타, 문어감자요리, 뿔소라에스까르고 등 음식들은 화려하고 맛있어 보인다.
하재숙의 남편은 선물 받은 요리 재료들을 가지고 직접 조리해 아내를 위한 한 상을 뚝딱 만들어냈다. 늘 신혼처럼 즐기는 이들의 근황은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하재숙은 지난 2016년 비연예인 이준행 씨와 결혼해 강원도 고성에서 생활 중이다. 또 KBS2 주말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서 신마리아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