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박탐희가 갈수록 어려지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4일 배우 박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야 할 것, 하고 싶은 것.. 둘이 앉아 시간에 닿지도 않은 가깝고 먼 미래의 그림을 준비하는 친구의 소곤소곤~ 우리는 이토록 왜 열정적일수 있을까? 하루도 허투로 쓰기 싫은 이 절실함의 근본이 급 궁금"이라고 전했다.
이어 "일찍부터 이랬으면 지칠까봐 그랬던걸까? 근데, 우린 젊은날에도 분주했던 것 같은 ㅎㅎ 행복한 하루 중 지금~"이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탐희는 진하지 않은 메이크업과 롱 스커트를 통해 청순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일상이 화보인 그녀의 모습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탐희는 지난 2008년 6월 4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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