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변정수가 미모 관리 이유를 밝혔다.
배우 변정수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엄마가 그랬다 !! 좋은거 혼자 먹으면 탈난다고 좋은거 혼자알면 -왕따된다고 ! 사람들이 점점 이뻐진다 했다?? 엄마가 언능 알려주란다 #하나씩#천천히 #몽땅 어릴때 이뻐도 관리안하면 #금새늙어 명품옷에 아무리 이쁜거 걸쳐도 얼굴이 명품이어야 한다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깊게 파인 호피무늬 상의를 입고 시원시원하고 매혹적인 매력을 자아내고 있는 변정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변정수는 "얼굴이 명품이어야"한다면서 꾸준히 관리하는 이유를 밝혔다.
한편 변정수는 1994년 비연예인 유용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유채원과 유정원 양을 두고 있다. 변정수는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라떼부모'에 딸 유채원 양과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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