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이향이 하와이 여행을 추억했다.
24일 이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하와이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향은 사진과 함께 "굿모닝입니다~~ 저는 역시 어제도 뀨와 일찍 잠들었규.. 요즘 새나라의 아주미네요ㅎㅎ"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향은 올림머리를 하고 티셔츠를 입어 내추럴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향은 선글라스를 쓰고 화창한 날씨를 즐기고 있다.
또 이향은 하와이에서 여행을 즐기고 있다. 하와이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던 이향의 모습을 보니 코로나가 없던 때가 그리워진다.
한편 이향은 연상의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이향의 남편은 대상그룹 임대홍 창업주의 여동생 임현홍 여사의 손자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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