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민지영이 근황을 전했다.
24일 민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민지영은 사진과 함께 "20년지기 친구에게 올 초 받았던 선물인데.. 문득 참 고맙다"라고 했다.
이어 "병원에서 퇴원했을 때 한걸음에 달려와 몸에 좋은거라며 꼭 챙겨먹으라며... 나도 덕분에 처음 알았네... 내가 힘들고 아플때 내 옆에서 함께 해준 내 소중한 사람들 너무나 감사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민지영은 받은 선물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민지영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민지영은 김형균과 지난 2018년 웨딩마치를 울렸다. 민지영은 '부부 클리닉 사랑과 전쟁'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김형균은 쇼호스트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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