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강철부대2' 방송캡쳐
채널A '강철부대2'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707 이주용이 외줄 도하 중 줄을 놓쳐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29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강철부대2'에서는 707 이주용이 외줄 도하 중 줄을 놓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707 이정원이 달려가다 넘어져 추가 지령을 듣지 못했다. 응답이 없는 침투조에 이주용이 당황했다. 그런가운데 특전사는 정보를 공유한 뒤 움직였고 707과 동시에 침투했다. 그리고 707 침투조가 여전히 무전을 받지 못한 모습을 보여줬다. 707 침투조가 정보에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정원은 "제가 정보를 다 못 듣고 올라와서 정보를 찾으려고 한 거 같다"라고 말했다.

특전사 김황중이 침착하게 정확한 정보를 소통하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특전사가 앞서가고 초조하게 707 홍명화를 기다리던 이주용이 빠르게 외줄로 향했다. 급하게 외줄을 타던 이주용이 줄을 놓쳤다. 이주용은 "너무 상황 판단이 안됐던거 같다. 초조한 마음에 저의 부족한 리더십으로 이런 결과를 얻은거 같아 팀원들한테 미안하다"라며 자책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