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진서연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진서연은 2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저 오늘은 쉴래요"라고 전했다.
이어 "양치승 관장님이랑 다시 운동 시작했는데 걷지도 못하게 해놨어요. 정말..하아.."라고 덧붙였다.
앞서 진서연은 새벽 조깅을 계속해서 실천해왔다. 이러한 가운데 스포츠트레이너 양치승과 다시 운동을 시작, 강도 높은 운동으로 걷지도 못하게 해놨다며 쉰다고 선언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진서연은 지난해 11월 인기리에 종영한 SBS 드라마 '원 더 우먼'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원 더 우먼'은 비리 검사에서 하루아침에 재벌 상속녀로 인생 체인지가 된 후 빌런 재벌가에 입성한, 불량지수 100% 여검사의 '더블라이프 코믹버스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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