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탁재훈이 임신한 홍현희를 바라보며 농담했다.
29일 방송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심진화, 소유진, 홍현희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민, 임원희, 탁재훈, 김준호는 심진화, 소유진, 홍현희에게 각각 축하할 것이 있다고 했다.
먼저 소유진의 둘째가 학교에 입학한 것, 심진화는 17kg 감량, 홍현희는 임신이었다. 홍현희는 "임신하는 것에 대해 다들 놀라시는데 저희를 쇼윈도 부부라 생각하시더라"고 했다.
그러자 물끄러미 이를 바라보던 탁재훈은 "난 쇼윈도라고 생각안한다"라며 "그냥 쇼"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