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미도가 영어를 익히는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23일 오후 배우 이미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미도의 아들 모습이 담겨 있다. 아들은 부쩍 자란 근황. 영어도서관으로 보이는 곳에서 밝게 웃고 있다.
이미도는 그런 아들이 '영어수다꾼'이 되었음을 알렸다. 그러면서 "엄청 자신있어한다 너?ㅋㅋㅋ"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벌써부터 영어 교육에 진심인 엄마의 마음이 느껴진다.
한편 이미도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며 2022년 상반기 공개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더 맨션'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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