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현선이 근황을 전했다.

25일 오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인 사업가 박현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프란체스카 가 친구하자 할 것 같았던 이날의 룩"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현선이 블랙 롱원피스에 C사 벨트, 귀걸이로 멋을 낸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박현선의 날씬한 나시 원피스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박현선은 재벌 2세로 알려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지난 2020년 10월 결혼했다.

또 박현선은 현재 쇼핑몰 대표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최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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