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은 인스타그램
정다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정다은이 이번 주도 열심히 일했다.

25일 정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대기실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정다은은 사진과 함께 "여기저기 대타한다고 정신없이 뛴 한 주.. 무사히 지나가고 주말권 진입함에 감사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다은은 네이비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정다은은 청순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열일한 정다은의 모습이 멋지다.

한편 정다은 아나운서는 지난 2008년 KBS 34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으며 조우종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근까지 KBS2 '드라맛집 오마주' 진행을 맡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