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윤종신의 아내 전미라가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드라이브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전미라는 사진과 함께 "여러분은 어떻게 푸시나요? 지치고 힘들고 외롭고 슬프고 눈물날 때... 눈물이 날수 있죠.. 눈물이 날 때 가끔은 펑펑 울어도 돼요~"라고 했다.
이어 "비욘세 언니는 하루이틀 울며 영화 보고 아이스크림을 먹는다네요. 스트레스를 푸는 각자의 방식이 있어야 하는 것 같아요.. 그래야 마음을 또 다스리죠~~"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전미라는 드라이브를 하고 있다. 전미라는 감수성이 풍부해진 모습으로 사뭇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전미라는 지난 2006년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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