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홍지민이 시어머니표 간식에 감탄했다.
25일 뮤지컬 배우 홍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어머님표 라면 누룽지 너무 별미입니다 ~~^^ 레시피는 느무 간단해요 1.면을 삶는다 2.채에 담고 물기를 쏙 뺀다 3.후라이팬에 기름 사~~~알짝 조금 두르구 라면 올리구 바싹하게 굽는다 끝~~~~~"이라고 적었다.
이어 "차암 쉽죠잉 참고로 전 남은 스프에 계란 2개 풀고 야채 뜸뿍 넣어서 먹었어요. 라면 누룽지는 반만 먹고 스프에 넣은 계란과 야채뜸뿍 캬 맛이 맛이 끝내줍니당. 울 시엄마 짱 #며느리사랑 #별미 #감사 #감동"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지민의 시어머니가 만든 라면 누룽지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홍지민은 이와 같은 시어머니표 간식에 감사함을 드러내며 고부간 끈끈한 애정을 자랑,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홍지민은 2006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 도성수 씨와 결혼해 결혼 9년 만인 2015년 첫째 딸 로시를 출산했고, 2017년 11월 둘째 딸 로라를 품에 안았다.
또 그는 둘째 딸을 출산한 후 32㎏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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