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한예슬이 남자친구가 아닌 다른 남성과 다정한 사진을 찍어 화제다.
25일 배우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o we meet again in la"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미국의 한 식당에서 남친이 아닌 다른 남성과 식사를 하며 다정하게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한예슬은 현재 미국 LA에서 남자친구와 지내고 있는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해 5월 13일 10살 연하 남자친구와의 데이트 현장을 공유, 열애 중임을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2019년 SBS 드라마 '빅이슈'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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