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그룹 고스트나인(GHOST9)이 세련된 비주얼을 자랑했다.
고스트나인(손준형, 이신, 최준성, 이강성, 프린스, 이우진, 이진우)은 25일 공식 SNS를 통해 새 미니앨범 'ARCADE : V' 손준형, 최준성, 이강성, 이진우의 두 번째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정자세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손준형은 빛에 가려진 반쪽 얼굴과 달리 드러난 한쪽 눈으로 강렬함을 뿜어내며 존재감을 자랑했다.
신비로운 아우라를 자아내는 최준성부터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시크한 매력의 이강성까지. 소년의 모습에서 벗어난 멤버들은 깊어진 남성미로 반전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진우 역시 한층 강인해진 비주얼과 세련된 모습으로 변신했다. 뱀파이어 비주얼을 선보였던 첫 번째에 이어 강렬해진 고스트 나인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는 컴백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고스트나인의 새로운 세계관을 보여줄 'ARCADE : V'는 오는 4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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