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지우가 수제 그릭요거트를 만들었다.
27일 뮤지컬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제 그릭요거트 만들기. 만들자마자 유리병에 넣어 캠핑장으로 출동!!! 내일 아침은 그릭요거트에 그래놀라 마누카허니 그리고 커피다!!!!!! 맛있겠드아아아"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우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여느 카페 부럽지 않을 만한 요거트를 손수 준비하는 금손 면모가 돋보인다.
한편 김지우는 최근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무대에 올라 호평을 받았다.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탄생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신이 되려 했던 인간,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 두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이기심, 생명의 본질 등을 그린 작품이다.
또 김지우는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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