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박은지가 힙한 장소에 간 일상을 전했다.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LA다운타운 어디쯤?!"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카페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은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오버사이즈 청재킷에 넉넉한 바지를 입은 박은지의 스타일리시함이 힙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딸 엄마로 믿기지 않는 박은지의 미모가 감탄을 불러일크니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18년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최근 출산 후 18kg가 빠졌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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