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남주혁, 김태리가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27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는 연애를 시작한 나희도(김태리 분), 백이진(남주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고유림(보나 분), 문지웅(최현욱 분), 지승완(이주영 분)은 손을 잡고 같이 등장한 백이진, 나희도에 연애를 눈치챘고, 두 사람은 “그렇게 됐다”며 쑥스러워했다. 백이진은 반말하는 고유림에 말이 짧다고 이야기 했고, 고유림은 “희도는 되고 난 안 되는 구나? 우리 희도 눈에 눈물 나게 하면 죽여버릴 거야”라고 당부했다.
한편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1998년, 시대에게 꿈을 빼앗긴 청춘들의 방황과 성장을 그린 청량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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