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한걸음더의 정체는 프랑스 출신 이다도시였다.
27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다리기와 한걸음더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1라운드 첫 무대는 달리기와 한걸음더의 대결이었다. 두 사람은 김태희의 '소양강 처녀'를 선곡했다.
달리기가 18대 3으로 승리했다. 정체를 밝히게 된 한걸음더는 더자두의 '김밥'을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다. 한걸음더의 정체는 바로 이다도시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