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인스타그램 스토리
최희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최희가 임신 후 70kg까지 증량했다고 밝혔다.

31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70kg 넘어서 막막했는데 출산하고 체중 감량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 지방아 사과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희는 데님 원피스를 입고 청순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살이 쪄도 여전히 예쁜 최희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최희는 임신 중 청바지가 너무 입고 싶다고 밝히며 날씬했던 시절을 그리워했다. 임신과 출산으로 몸무게가 증량한 최희의 고민에 네티즌들의 응원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최희는 지난 7월 종영한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2'에서 진행을 맡으며 활약한 바 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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