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희가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30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 밤에 할 일이 산더미인데 가는 날이 장날이네", "어제는 6시부터 자서 행복하게 해주더니...엄마 조련중, 밀당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희의 딸 서후 모습이 담겼다. 서후는 늦은 저녁까지 잠들지 않은 채 신나게 노는가 하면, 급기야 엄마의 얼굴에 발을 올리고 있다. 최희는 이에 유쾌하게 육아 고충을 나누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최희는 지난 7월 종영한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2'에서 진행을 맡으며 활약한 바 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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