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혜성이 20km 러닝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31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튜브에 20km 달리기 도전을 담은 영상을 올렸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혜성이 야외 강변에서 20km 달리기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무려 마스크도 착용했다.
이혜성은 "아드레날린 같은 사소한 화학적 신호가 내 안의 번뇌와 우울과 걱정을 밀어내줄 수 있다고 믿는다. 몸에서 오는 고통에 대한 감내가 나를 정신적으로 단단하게 지켜줄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뛰는 이유를 밝혔다.
한편 이혜성은 KBS 아나운서 출신으로, 프리랜서 선언 이후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현재 tvN '벌거벗은 세계사' 등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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