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정음이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30일 배우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정음 부부의 아들로 보이는 아이의 손이 담겨 있다. 고사리 같은 손에 칠해진 알록달록한 네일아트가 돋보인다. 얼마 전 출산한 황정음은 이처럼 육아 풍경을 일부 공개하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했다. 지난 2020년 JTBC 드라마 '쌍갑포차',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했다.
또 지난 16일 둘째 아들을 출산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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