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빽 투 더그라운드' 캡처
MBN '빽 투 더그라운드'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홍성흔이 아들을 언급했다.

29일 밤 9시 40분 방송된 MBN '빽 투 더그라운드'에서는 홍성흔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성흔은 은퇴를 한다 하고 이를 번복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홍성흔은 "포수 홍성흔을 그리워하는 팬분들이 꽤 있을 것 같다"며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사실 아들이 2008년생인데 제가 2007년에 포수를 그만둬서 그런지 아들이 아빠가 포수였다는 것을 모르더라"며 "우리 아들한테도 포수 하는 모습을 방송을 통해 보여주고 싶기도 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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