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JUST B(저스트비)의 강렬한 망사 자태가 'JUST BEGUN'의 섹시한 매력을 강조했다.
JUST B(임지민, 이건우, 배인, JM, 전도염, 김상우)는 30일 0시와 정오 등 두 차례에 걸쳐 두 번째 미니앨범 'JUST BEGUN(저스트 비건)'의 첫 번째 오피셜 포토를 공개했다.
망사 액세서리를 걷어내고 발산하는 강렬한 눈빛이 JUST B 멤버들의 새로운 시작에 대한 마음가짐을 드러낸다. 'JUST BEGUN'이라는 앨범명처럼 여섯 멤버는 음악적, 비주얼적으로도 한층 성장한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번 'JUST BEGUN'으로 JUST B가 보여줄 다채로운 매력이 리스너들을 어떻게 만족시킬지 관심이 모아진다.
JUST B는 오는 4월 14일 'JUST BEGUN'을 발매하고 6개월 만에 컴백한다. 앞서 트레일러를 통해 RAGE 3부작 완결판을 예고한 만큼 JUST B는 올해 첫 앨범에서 더욱 특별한 음악과 콘셉트를 선보일 전망이다.
'폭풍 성장'을 예고한 JUST B의 두 번째 미니앨범 'JUST BEGUN'은 오는 4월 14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사진 = 블루닷엔터테인먼트 제공]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