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손담비가 반려묘 사랑을 드러냈다.
30일 가수 겸 배우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춥지 않니?", "아이고 떨어진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담비의 반려묘들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손담비는 가까이 뭉쳐 잠든 반려묘들을 바라보며 걱정과 동시에 흐뭇한 마음을 드러내고 있다. 이들 가족의 귀엽고 단란한 일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손담비는 오는 5월 13일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또 손담비는 개인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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